
Airthium
화석 연료보다 저렴한 탈탄소 열과 전력
회사 소개
전 세계 CO2 배출량의 33%를 비용 효율적으로 줄일 잠재력을 가진 엔진을 만든다.
먼저 식품·광업 기업이 가스 연소 증기 보일러를 자체 개발한 고온 히트펌프로 바꿔 열 비용*과* CO2 배출을 함께 줄이도록 돕는다. Airthium의 히트펌프는 최대 1000°F의 고온에서도 같은 전력으로 최대 3배 많은 열을 만든다.
히트펌프 시장이 성숙하면 계절 간 에너지 저장 시장에 나선다. 저장 장치는 히트펌프와 똑같은 자체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태양광·풍력과 함께 작동하며, 리튬이온 배터리, 화석연료 발전소, 탄소 포집·저장, 연료 조달을 어디에나 설치할 수 있는 더 저렴하고 지속가능하며 안정적인 대안으로 대체한다.
첫 번째 기회는 전 세계 CO2의 3%에 해당하는 고마진 시장이다. 두 번째는 전 세계 CO2의 30%에 해당하는 훨씬 큰 시장이다. 모든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뀔 즈음이면 그 비중은 더 커진다.
핵심은 카르노 효율의 86%에 도달하는 최초의 스털링 엔진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최고 수준은 64%다. 그러면서도 비용은 크게 낮추고 신뢰성은 높인다.
자세한 내용은 Airthium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8명
- YC 배치
- Summer 2017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