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o
주거·오피스 건물을 위한 온라인 편의점
회사 소개
Avo는 '빌딩 커머스'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오프라인 판매 거점인 주거·오피스 건물에 소비재와 생활 서비스를 녹여 넣는 방법을 찾아냈다. 주거용·상업용 건물에 세계 최고 수준의 편의시설로 가상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함으로써, 식료품부터 청소 서비스까지 수백만 명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채널을 열었다. 값비싼 고객 획득 비용(CAC)과 라스트마일 배송비도 피할 수 있다. 배송과 서비스를 묶어 처리하고 건물 운영사를 통해 입주자를 고객으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미국 대도시에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Y Combinator, Kleiner Perkins, Insight Partners, JLL Spark, Box Group, 그리고 Facebook·WeWork·Uber의 초기 투자자였던 엔젤 투자자들이 투자했다. 현재 뉴욕, 시카고, 휴스턴, 이스라엘에서 운영 중이며, Facebook, Apple, Microsoft, Dropbox, MongoDB, Calendly, Cushman&Wakefield, Extell, Related, LeFrak 등 1,000곳이 넘는 고객사가 빠르게 늘고 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0명
- YC 배치
- Summer 2018
- 상태
- 폐업
- 단계
- 성장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