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book
회계를 위한 AI
회사 소개
Bluebook은 회계법인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만든다. 리서치와 계정 대사, 월 결산을 빠르게 처리해 전문가 한 명이 고객 20곳이 아니라 200곳을 맡을 수 있게 해 준다. 리서치 시간이 30% 줄어든 만큼 회계사는 고객 성장을 돕는 전략적 자문에 더 집중할 수 있다. 북유럽 주요 회계법인 30곳이 이미 Bluebook을 쓰고 있다.
회계 업계는 지금 퍼펙트 스톰을 맞고 있다. 향후 15년 안에 공인회계사의 75%가 은퇴하는 대규모 은퇴 물결, 세계화와 새로운 규제로 커지는 업무 복잡성, 사모펀드 주도의 업계 통합이 몰고 오는 생산성 압박이 한꺼번에 닥쳤다. LLM 덕분에 맥락을 이해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며, 사람처럼 추론해 복잡한 회계 업무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가 가능해졌다. 기존 규칙 기반 소프트웨어로는 할 수 없던 일이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4명
- YC 배치
- Wint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