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ba
중남미를 위한 이중 통화 계좌
회사 소개
Coba를 쓰면 미국 기업에 고용된 멕시코 지식 노동자가 미국 달러로 급여를 받고 현지에서는 페소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
지식 노동자는 숨은 환전 비용과 송금 수수료로 1년에 평균 1,000달러를 잃는다. 그 과정에서 돈은 최소 세 개의 계좌를 거치며 시간과 단계가 늘어난다. 이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송금이 아니라 은행 업무, 저축, 소비를 모두 두 가지 통화로 해결하는, 자신들의 필요에 맞춘 금융 솔루션이다.
Coba 사용자는 미국 계좌에 소득을 입금하고 저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지 신용카드부터 통합 공과금 납부까지 멕시코에서 꼭 필요한 금융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Coba와 함께라면 원격 근무자는 두 통화를 넘나들며 효율적이고 손쉽게 살아갈 수 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9명
- YC 배치
- Summer 2023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