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gistain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한 유방암 진단의 선구자
회사 소개
유방암과의 세계적인 싸움에서 Digistain은 최전선에 서서 수백만 명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고 있다. 출발점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이었다. 이곳의 획기적인 연구에서 유방암 진단을 혁신할 기술이 탄생했다.
과제: 매년 전 세계에서 230만 명이 유방암에 걸린다. 수술 후 환자의 60%는 유전체 검사를 권유받는데, 미국의 한 연구소가 독점하는 이 검사는 약 4,000달러가 들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두 달 가까이 걸린다. 그 결과 실제로 이 중요한 검사를 받는 환자는 5%뿐이다. 나머지는 이 필수 진단 단계를 밟지 못한 채 항암화학요법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네 명 중 한 명꼴로 암 자체보다 치료가 더 해롭다.
해법: Digistain은 이 결정적인 공백을 메운다. 병원이 기존 장비에 Digistain의 혁신 기술을 더해 환자 검체를 자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해 현재의 진단 과정을 바꾼다. 한 달씩 기다리던 지금과 달리 거의 즉시 의사결정용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핵심은 적외선 스펙트럼에서 종양 고유의 스펙트럼 지문을 찾아내 개인별 위험 점수를 산출하는 독자 알고리즘이다. 이 점수는 종양내과 의사가 가장 효과적인 개인 맞춤 치료 계획을 고르도록 이끌어, 불필요한 항암화학요법과 그 해로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영향과 잠재력: Digistain의 해법은 기술뿐 아니라 접근성 면에서도 현 상황에 도전한다. 정부가 의뢰한 획기적인 연구에서 시장 선도 제품과 대등한 임상 근거를 입증하면서도 비용과 시간은 그 일부에 불과했다. 이미 세계 각지 임상 현장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주요 암센터에서 보험 급여도 받고 있어, 암 치료의 패러다임 전환을 보여 준다.
혁신적인 기여를 인정받아 영국 물리학회(Institute of Physics), 왕립학회(Royal Society), 임페리얼 칼리지로부터 표창을 받았고, NHS, Y Combinator, 유럽투자은행(EIB)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Digistain은 단순한 회사를 넘어 공평하고 효과적인 암 치료를 향한 운동이다. 생명을 살리는 진단을 누구나 받을 수 있게 할 잠재력을 지닌 Digistain은 암 환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가고 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40명
- YC 배치
- Summer 2021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