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racene
HIPAA 준수 내부 도구를 바이브코딩하고 배포하세요, 엔지니어 팀 없이
회사 소개
Floracene에서는 어떤 의료 기관 운영자든 필요한 내부 도구를 설명하기만 하면 클릭 한 번으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도구는 운영 데이터와 연결되고, 읽기·쓰기 권한은 사용자별로 제한됩니다. Lovable이나 Retool을 떠올리면 되지만, 엔지니어링 팀이 없는 의료 비즈니스에 맞춰 만들어졌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제 의료 분야의 병목은 개발이 아닙니다. 누구나 오후 한나절이면 자기 업무에 꼭 맞는 80%짜리 솔루션을 기존 직원들만으로 바이브코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도구가 만든 사람의 컴퓨터 안에서 끝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인증과 권한 관리 없이 PHI(보호 대상 건강 정보)를 다루는 도구를 배포하도록 IT 부서가 허락하지 않기 때문인데,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첫 고객사에는 각자 쓸모 있는 도구와 대시보드를 로컬에서 만든 직원이 여럿 있었지만, 이를 동료와 공유하거나 핵심 진료 데이터에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Floracene을 도입한 지 몇 주 만에 이 고객사는 BI 도구를 Floracene으로 통합했고, 완전히 새로운 도구 4개를 실서비스에 배포했습니다.
미국 의료 분야에서 해마다 행정용 소프트웨어에 쓰이는 돈은 무려 약 2,000억 달러에 이릅니다. 그중 수만 곳은 여전히 스프레드시트로 핵심 업무를 돌리고 있고, AI 도입은 이제 막 1회 초에 들어섰습니다.
아사프(Asaph)와 요나(Jonah)는 2년 전 Palantir 병원팀에서 만났으며, 각자 지난 4년간 보험 청구, 자격 확인, 보험사 계약 등 미국 의료의 배관 같은 영역에서 일해 왔습니다. 아사프는 Garner의 초기 PM이었습니다. 요나는 난임 클리닉을 위한 팩스 자동화 스타트업을 창업한 뒤 Metriport(YC S22)의 창업 멤버 엔지니어로 일했습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2명
- YC 배치
- Summer 2026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