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dled
소비재 브랜드의 재무·운영 팀을 위한 AI 동료
회사 소개
소비재 브랜드는 ERP, 커머스 플랫폼, 3PL, 회계 시스템, 이메일, 스프레드시트를 오가며 재무와 운영을 꾸려 갑니다. 이 시스템들은 서로 맥락을 공유하지도, 일을 끝까지 처리하지도 않기 때문에 팀은 여전히 리포트 취합, 숫자 대사, 주문 입력, 재고 모니터링, 송장 처리, 예외 건 처리에 몇 시간씩 씁니다. 문제는 이미 시간과 마진, 매출을 잃은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andled는 재무·운영을 위한 AI 동료입니다. 브랜드가 이미 쓰는 시스템과 비정형 정보에 연결되어 데이터와 규칙, 업무 흐름을 익힙니다. 비즈니스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문제를 먼저 잡아내며, 재무 보고, 재고, 구매, 도매 주문부터 수금까지, 매입·매출채권에 걸친 반복적인 수작업을 맡습니다. 여러 시스템을 넘나들며 일하고, 판단이나 승인이 필요할 때는 사람을 부릅니다.
Handled를 쓰면 관리할 도구나 외주 지원, 인력을 늘리지 않고도 소규모 팀의 운영 역량이 커집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3명
- YC 배치
- Summer 2024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