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nry
상업용 부동산 중개인을 위한 딜 자료 자동화
회사 소개
Henry는 상업용 부동산(CRE) 중개인을 위한 AI 코파일럿이다. 중개법인의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매끄럽게 엮어 딜에 맞춘 프레젠테이션과 재무 모델을 만들어 준다. CRE 중개인이 반복 업무는 줄이면서 더 많은 딜을 더 빨리 성사시키고 더 많이 벌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우선은 딜 자료를 몇 초 만에 만들어 주는 데 집중하고 있다. 중개법인 안에서 여러 부서가 매주 20시간 넘게 매달리는 작업이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20명
- YC 배치
- Summer 2024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성장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