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a
AI 모션 디자이너
회사 소개
Hera는 5시간짜리 작업을 5분 만에 끝내 주는 AI 모션 디자이너다.
인포그래픽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유튜버라면 Adobe After Effects에서 몇 시간씩 버튼을 눌러 댈 필요 없이 Hera에서 같은 애니메이션을 몇 분 만에 만들 수 있다.
사용자들과 이야기하며 모션 그래픽 작업 시간의 95%가 창작이 아니라 단순 버튼 클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지루한 부분은 자동화하고 창작의 주도권은 온전히 사용자에게 맡기는 데 집중했다.
2025년 5월 출시 후 8주 만에 대기자 10만 명을 모았고, 매출은 매달 두 배씩 늘고 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5명
- YC 배치
- Summ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