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perProbe
프로덕션 장애를 실시간으로 디버깅하고 해결하는 AI 엔지니어
회사 소개
Cursor와 Claude Code 같은 도구가 나오면서 이제 병목은 코드 작성이 아니라 디버깅입니다. 에이전트는 사람이 눈으로 읽도록 만들어진 로그와 트레이스로는 프로덕션 장애를 고치지 못합니다. 데이터가 부족한 것입니다.
HyperProbe는 에이전트가 실행 중인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디버깅할 수 있게 합니다. SDK가 동작 중인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프로브를 바로 심어, 단조로운 로그에서 거꾸로 추론하는 대신 장애 순간의 메모리에서 변수 상태를 정확히 읽어 냅니다.
재배포가 필요 없습니다. CPU 오버헤드는 1% 미만입니다. 개인정보(PII)는 자동으로 가립니다.
4시간짜리 장애 대응 회의를 10분 만에 끝나는 자동 해결로 바꿉니다. 에이전트가 세상의 소프트웨어를 점점 더 많이 쓰고 운영하게 되면서, HyperProbe는 에이전트가 자신이 만든 것을 이해하게 해 주는 런타임 관측성 레이어가 됩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8명
- YC 배치
- Summer 2026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