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nesurf
어떤 화물이든 10분 만에 배차
회사 소개
미국에서는 매일 100만 건이 넘는 화물이 트럭으로 운송되는데, 2026년인 지금도 끝없는 전화와 이메일 협상으로 배차가 이루어집니다.
Lanesurf는 AI 에이전트 군단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에이전트가 근처의 빈 트럭을 찾아 동시에 전화와 이메일을 돌리고, 운임을 협상해 가장 좋은 조건의 트럭을 잡습니다.
라이브 데모: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94069447327555584/
스스로 발전하는 저희 음성 AI 스택은 시끄러운 통화, 컴플라이언스 확인, 끊이지 않는 예외 상황 같은 물류 현장의 복잡한 현실에 맞춰 만들어졌으며, 이를 더 빠른 배차와 더 나은 마진으로 바꿔 놓습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1명
- YC 배치
- Summ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