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e
온디맨드 배송·반품이 되는 패션 쇼핑
폐업
회사 소개
Ole는 패션 상품을 원할 때 배송하고 반품도 즉시 받아 준다. 앱으로 가까운 매장의 옷을 주문하면, 기사가 기다리는 동안 집에서 입어 보고 마음에 드는 것만 남긴 뒤 나머지는 기사에게 바로 돌려주면 된다.
월 거래액(GMV)은 이미 3만 5,000달러이며, 전월 대비 35%씩 늘고 있다.
차별점은 객단가다. 일반 온디맨드 서비스보다 7배 높다. 그들의 평균 주문액이 30달러라면 Ole는 200달러로, 덕분에 이미 유닛 이코노믹스가 흑자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0명
- YC 배치
- Winter 2022
- 상태
- 폐업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