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nadyne
감시용 로봇 새를 만듭니다
회사 소개
Ornadyne은 생김새도, 나는 모습도, 소리도 새와 똑같은 정찰용 날갯짓 드론을 만듭니다.
오늘날의 드론은 소리로도, 눈으로도, 전자적으로도 쉽게 탐지됩니다. 대드론(C-UAS)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기존 쿼드콥터와 고정익 무인기는 근거리 감시에서 점점 쓸모를 잃고 있습니다.
날갯짓 비행체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실전에 배치할 만한 성능, 체공 시간, 제어력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효율, 자율성, 현장 신뢰성을 위해 제1원리부터 설계한 고성능·스텔스 최적화 시스템으로 이를 바꾸고 있습니다.
감시의 마지막 개척지는 기계처럼 보이지 않을 겁니다. 이미 하늘을 나는 야생 동물처럼 보이겠죠.
어쩌면 새는 진짜가 아닐지도?
주제
- 팀 규모
- 직원 4명
- YC 배치
- Spring 2026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