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fekto
중남미 음식물 낭비에 맞서는 식료품 구독 서비스
회사 소개
전 세계 식품의 3분의 1 이상이 버려지고, 중남미에서는 그중 72%가 소비자에게 닿기도 전에 폐기된다. 신선하고 먹을 수 있는데도 겉모양이 못났거나 과잉 생산됐다는 이유가 대부분이다.
Perfekto는 이런 못난이 식품과 잉여 식품을 담은 식료품 구독 박스를 집까지 배송한다. 소비자는 시간과 돈을 아끼면서 음식물 낭비도 줄일 수 있다.
창업자들은 스타트업과 식료품 사업을 키워 본 경험이 풍부하다. Anahí는 중남미에서 Uber Grocery 사업을 이끌었고, Jan은 스위스 핀테크 Sonect를 시리즈 B 직전 단계까지 키우며 멕시코 진출을 맡았다. Juan은 멕시코에서 Walmart의 이커머스 물류와 운영을 총괄했다.
2022년 말 기준 Perfekto의 성과는 다음과 같다. 🌱 버려질 뻔한 식품 50만 kg 이상 구출 🚚 누적 주문 6만 건 이상 배송 📈 전년 대비 1,120% 성장 🥖 농산물을 넘어 Heartbest Foods, Bové, Tuny 등 기업의 빵과 포장 식품까지 구출 품목 확대, 대형 다국적 기업과도 협의 중 💚 NPS 70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 🫂 2만 명이 넘는 온라인 커뮤니티 형성, 수천 가구가 Perfekto 박스를 받는 중
주제
- 팀 규모
- 직원 33명
- YC 배치
- Summer 2021
- 상태
- 폐업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