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se Reforming
폐가스를 공급이 안정적인 화학물질로 바꿉니다
회사 소개
지정학적 분쟁과 자연재해가 일어날 때마다 미국 화학 산업의 취약성이 드러납니다. 이유는? 생산이 중앙 집중적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해법은? 저평가된 자원인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지역 분산 생산입니다. 미국은 연간 200억 달러 이상어치의 화학물질을 만들 수 있을 만큼 바이오가스를 생산하지만, 그 60%는 마진이 낮은 용도로 낭비되거나 아예 태워 없애고 있습니다.
Rise Reforming은 이렇게 제대로 쓰이지 않는 바이오가스를 현장에서 바로 저렴하고 공급이 안정적인 화학물질로 바꾸는 모듈형 공정을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교두보 시장은 에어로졸 분사제이자 프로판의 저탄소 연료 첨가제로 쓰이는 디메틸에테르(DME)입니다. 목표 시장은 메탄올로,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로 자리 잡은 화학물질이자 저탄소 해운의 미래입니다.
현재 시카고 일대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미주 지역 최초의 하수 바이오가스-메탄올 전환 실증이 될 것입니다.
시니어 화학 공정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원은 여기서: https://www.ycombinator.com/companies/rise-reforming/jobs/wJ9Q9nv-senior-chemical-process-engineer
주제
- 팀 규모
- 직원 4명
- YC 배치
- Summer 2026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