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dra AI
자동차 딜러를 위한 AI 직원을 만듭니다
회사 소개
Sandra AI는 자동차 딜러십을 위한 AI 운영체제를 만들고 있다. 투박한 레거시 소프트웨어를 AI 네이티브 자동화 플랫폼으로 대체한다. 10년 전 École Polytechnique에서 만난 McKinsey, HEC, MIT 출신 세 명이 창업했다. AI 에이전트가 이미 전화와 메시지로 이뤄지는 모든 고객 응대를 자동화하고 있으며, 판매와 애프터서비스 워크플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동화하며 딜러십 운영도 점점 더 많이 맡고 있다. 이렇게 확보한 운영 기반은 자연스럽게 청구, 일정, 재고, CRM을 하나의 딜러십 OS로 통합하는 자체 소프트웨어 레이어로 이어진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4명
- YC 배치
- Fall 2024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