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hook
Kubernetes의 힘을 PaaS처럼, 내 클라우드에서
회사 소개
Skyhook은 Kubernetes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일을 Heroku만큼 쉽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내 클라우드에서, Kubernetes의 유연함과 힘을 그대로 누린다. 기업들은 인프라 전담 엔지니어를 뽑지 않으려고 Skyhook을 쓴다.
조직의 50~70%가 이미 Kubernetes를 도입했지만, 대부분의 개발자는 너무 복잡하고 관리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거의 모든 요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매우 유연하게 설계됐지만, 그만큼 많은 작업과 여러 보조 도구가 필요하다.
기업이 커질수록 DevOps나 플랫폼 엔지니어에게 큰돈을 쓴다. 이들은 각종 서드파티 도구를 사내 맞춤 도구로 이어 붙여 개발자의 부담을 줄이려 애쓴다.
Skyhook은 Kubernetes에서 서비스를 구축·운영하는 모범 사례와 골든 패스를 담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을 바로 쓸 수 있게 제공한다.
활발하기 그지없는 생태계에서 최신·최고의 도구를 대신 조사하고, 쓰고 싶은 도구를 자동으로 통합해 준다.
고객의 코드와 고객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작하므로, 기존 PaaS에서 흔한 종속이나 제약이 전혀 없다.
Heroku, Fly, Vercel처럼 완전 호스팅 환경을 선호한다면 클러스터를 대신 호스팅해 주고, 원할 때 클릭 한 번으로 자체 클러스터로 옮길 수 있게 해 준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7명
- YC 배치
- Winter 2023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