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ingplan
디지털 분석을 위한 자동화된 QA
회사 소개
Trackingplan은 앱과 웹사이트가 수집하는 모든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모니터링해, BI, 분석, 마케팅, 영업 도구를 믿고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완전히 투명한 Segment Protocols라고 보면 됩니다. 개발자는 Google Analytics, Amplitude, Hubspot, Intercom, Braze 등을 늘 쓰던 대로 계속 쓰면 됩니다.
태그 매니저를 이용하거나 웹·앱에 코드 한 줄만 추가하면 몇 분 만에 설치되고, 서드파티로 전송되는 모든 데이터를 모델링합니다. 각 데이터의 의미를 이해하기 때문에 패턴을 파악하고 이상을 감지하며, 늘 눈앞에 있었지만 보이지 않던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연결 고리를 찾아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되는 단일 기준 정보이자 데이터 거버넌스 도구. 데이터를 발견하고, 이해하고, 문서화하며 팀 간 소통을 개선합니다. - 무언가 깨지거나 바뀌면 자동 알림. 스키마 오류, 트래픽 이상, 비정상 이벤트 등을 잡아 연동이 늘 제대로 구현돼 있도록 합니다. - 이해하기 쉽고, 맞춤 설정이 가능한 서비스 간 알림. 엔지니어 중심의 복잡한 솔루션 없이도 트렌드, 인사이트, 문제를 감지합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7명
- YC 배치
- Winter 2022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