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in
사람과 에이전트가 조화롭게 일하기 위한 회사의 두뇌.
회사 소개
Within(옛 Klarity)은 OpenAI, DoorDash, ServiceNow, Salesforce, JLL, McKesson이 AI 전환에 활용하는 ‘컴퍼니 브레인’이다. 실제로 업무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파악해 구조화하고, 사람과 에이전트 사이에 업무를 다시 배분한다.
파악: 직원은 웹앱에 로그인해 화면을 공유하고 평소처럼 일하면 된다. 따로 설치할 것은 없다. Within이 모든 작업을 익명화해 지도로 만들고, 직원이 잘하는 부분을 짚어 주는 Signals를 돌려준다.
구조화: Within 에이전트가 전사 활동을 하나의 컴퍼니 브레인으로 모은다. 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결정은 어떻게 내려지는지, 승인은 어떤 흐름을 타는지, 통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실제 업무가 언제 일어나는지까지 담긴다.
개선: 비즈니스 목표에 비춰 에이전트를 투입할 적절한 기회를 찾고, 해당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며, 그 주변의 사람·프로세스·업무 관행까지 다시 설계한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128명
- YC 배치
- Summer 2018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성장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