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cata
1차 의료 기관을 위한 AI 의뢰 자동화
회사 소개
Locata는 1차 의료를 위한 AI 의뢰(리퍼럴) 관리 플랫폼입니다. AI 에이전트를 배치해 백오피스 직원이 매일 마주하는 의뢰 과정의 모든 단계를 자동화합니다. 사전 승인 제출부터 업데이트 공유, 환자 후속 연락까지 처리해 직원이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1차 의료 기관의 백오피스는 심각한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의뢰와 관련된 행정 업무에 짓눌려 있습니다. 환자 역시 복잡한 의뢰 절차를 헤쳐 나가느라 고생하며, 필요한 진료를 받지 못하면 건강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요인들은 시스템의 뚜렷한 허점을 보여 줍니다. 미국에서 매년 1억 건이 넘는 전문의 의뢰가 발행되지만, 실제로 완료되는 것은 절반에 불과합니다. Locata는 이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 행정 직원의 시간을 매주 몇 시간씩 아껴 주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의뢰 절차가 최대한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합니다.
Alejandro와 Josh는 스탠퍼드에서 만나 컴퓨터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Alejandro는 Meta Reality Labs의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웨어러블 제품의 여러 AI 기능 개발을 이끌었고, 그 전에는 스탠퍼드 의대에서 AI 연구를 했습니다. Josh는 AI를 전공으로 컴퓨터과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Googl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며 10억 명 이상이 쓰는 AI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제품을 만든 지 2주 만에 대형 지역 보건 센터와 계약을 맺었고, 서비스 첫 달에만 100시간 이상의 업무를 줄여 주었습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4명
- YC 배치
- Summ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