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flight Technologies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항공기를 만듭니다
회사 소개
Seaflight Technologies는 전동 항공기의 항속 거리와 탑재량을 30% 늘리는 새로운 방식의 공기역학적 유동 제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들로리안을 타고 2035년에 가서 미래의 배터리를 들고 돌아온 것과 맞먹는 성능 향상입니다. 그런데 이 기술은 지금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미 공군, 호주 정부가 지원한 시험을 통해 기술 위험을 해소했습니다.
첫 제품은 단순한 고정익 대형 화물 드론으로, 지금의 전기 항공기가 안고 있는 '친환경 페널티'를 없앨 만큼 효율적입니다. 오늘날의 기존 플랫폼과 비교하면 한 단계 도약한 것입니다.
1세대 전기 항공기는 무겁고, 비싸고, 복잡하며, 항속 거리와 탑재량도 제한적입니다. 항공 역사 전체를 통틀어 이것이 성공 공식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모두가 같은 배터리, 소재, 모터를 쓸 수 있다면 진짜 차이는 어디서 생길까요? 답은 혁신적인 공기역학입니다. 다만 오늘날의 운용과 제조 방식에 맞는 형태여야 합니다.
자체 드론 제품군 외에도 항공우주 분야 전반의 파트너들이 Seaflight의 기술을 자사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종류든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비행체를 원한다면, 그 안에는 Seaflight의 유동 제어 기술이 들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4명
- YC 배치
- Summer 2022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