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itime Fusion
선박용 핵융합 원자로
회사 소개
Maritime Fusion은 선박과 오프그리드 에너지 시장을 위한 핵융합 원자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력 배전용 고온 초전도(HTS) 케이블 기술을 상용화하는 한편, 전 세계 해운의 탈탄소화를 위해 HTS 토카막의 물리학적 기반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을 넘는 핵융합은 머지않아 실현되겠지만, 최초의 상용급(FOAK) 원자로는 비싸고 유지보수 부담이 크며 이용률이 낮아, 전력망에서는 전기 요금이 5~10배 더 비싸질 것입니다. Maritime Fusion은 가장 널리 인정받는 핵융합 방식인 토카막을 택하되, 이를 해양 환경에 맞게 특별히 설계합니다. 해양 환경에서는 손익분기점 달성과 상업적으로 쓸 만한 에너지원 사이에 놓인 난관이 한결 줄어듭니다. 저희가 겨냥하는 시장은 필요한 전력이 15배 적고 가동률 요구도 낮으며, 비용은 대체 연료와 같으면서 배출은 전혀 없습니다. 핵융합은 핵분열과 달리 고방사성 연료나 물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원자력 에너지에 따르는 규제상의 난관과 안전 위험 대부분을 피해 갑니다. 저희 팀은 SpaceX, Tesla, 컬럼비아 대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출신으로 플라스마 물리학, 원자력 공학, 전기 공학 분야에서 10년이 넘는 산업·연구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6명
- YC 배치
- Wint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