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ai
딜러십에 고객을 데려옵니다
회사 소개
해결하려는 문제: 자동차 딜러십에 들어오는 리드의 56%가 영업시간 이후에 온다. 대부분의 딜러는 이런 잠재 고객을 마침 24시간 응대가 되는 경쟁사에 빼앗긴다. 영업시간 외 전화를 놓치는 것만으로 딜러십 한 곳당 연평균 100만 달러의 매출이 날아간다.
Flai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AI 어시스턴트가 딜러십 전화를 24시간 받아 시승과 엔진오일 교환 예약을 잡고, 리콜 아웃바운드 캠페인까지 돌려 기회를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결과: 놓치는 기회도, 경쟁사에 빼앗기는 고객도 더는 없다.
창업팀은 HappyRobot에서 음성 AI 제품을 만들었고, Uber에서 수백만 사용자를 위한 인프라를 확장했으며, Netflix에서 데이터 사이언스로 운영 과제를 풀었다.
단순히 전화를 받는 게 아니다. 응대 가능 여부가 판매를 가르는 AI 우선 시대에 딜러십이 이기도록 돕는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35명
- YC 배치
- Summ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성장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