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rnt
식품 공급망을 위한 에이전틱 운영체제
회사 소개
식품 공급망 기업들은 수십 년째 레거시 ERP를 쓰고 있습니다. 사업을 사실상 굴러가게 하지만 운영 인력을 크게 잡아먹는, 누구나 아는 필요악이죠. 그렇다고 회사 전체를 돌리는 기존 시스템을 도입에만 몇 년이 걸리는 시스템으로 섣불리 갈아엎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ERP를 대신 운영해 주는 AI를 몇 주 만에 도입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Burnt는 부서마다 AI 에이전트를 둔, 식품 공급망을 위한 에이전틱 OS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AI 에이전트 Ozai는 식품 유통 기업의 주문 관리 업무 전체를 대신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영업 팀과 고객 서비스 팀은 정말 중요한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Ozai는 이메일, 전화, 음성 메시지, WhatsApp, 팩스 등 들어오는 모든 메시지를 살펴 주문인지 판단하고, 고객마다 습관과 줄임말, 자주 찾는 제품을 익히고, 손질 요청 메모까지 챙겨 기존 ERP에 바로 입력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고객에게 직접 다시 연락해 확인한 뒤 일을 이어 갑니다.
보면 볼수록 더 똑똑해집니다.
주제
- 팀 규모
- 직원 3명
- YC 배치
- Summer 2025
- 상태
- 운영 중
- 단계
- 초기 단계




